지난 14일 동구 방어동 KCC 울산공장 창고에서 큰 불이 난 것과 관련해 소방본부와 경찰이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오는 19일
국과수와 합동 감식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감식 결과 위험물 관리소홀 등 과실이 드러나면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부주의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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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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