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6) 오전 3시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과수원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6백만원 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내부에서 불이 났거나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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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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