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산업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어업인 해녀를
육성하고,이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여성 어업인 지원자금 가운데 대부분은
해녀 잠수복 구입과 탈의장 설치 지원 등
작업환경 개선에 투입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 2천 7년부터 모두 6곳에
해녀 탈의장이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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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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