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명성을 자랑했던 울산 정자 대게가
해마다 어획량이 줄면서,
올해는 한 차례도 위판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수협 강동위판장은
정자앞바다의 대게 어획량이 올해 급감하면서 대게잡이 배 3척이 이달초 모두 가자미잡이로 바꿀 정도로 대게가 잡히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정자지역 대게 음식점 대부분은
감포나 구룡포에서 대게를 사와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