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울산지역에서
각종 대형폭발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련자 처벌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지난해 8월 안전부주의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7명이 죽거나 다친 현대EP 대표에 대해, 지난해 말 검찰에 구속의견으로 송치했지만,
3달이 넘도록 아직까지 조치가 내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또 지난해 12월
가스폭발로 4명이 숨진 세진중공업에 대해서도
공장장과 협력업체 사장 등 3명에 대해
구속의견을 냈지만 역시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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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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