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모 정당 관계자가 유권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민주통합당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들 정당
관계자 7명은 지난 달 25일 한 음식점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초청한 뒤 유권자
19명에게 총 50만원 상당의 점심을 사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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