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4.11 총선 후보등록을 사흘 앞둔 오늘(3\/19)
야권에서는 울산역 3개 선거구 후보 단일화
경선 결과를 발표합니다.
새누리당은 오늘(3\/19) 공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선 필승을 결의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주말과 일요일 이틀간 전화여론조사방식으로
진행된 두 야당의 후보 단일화 경선 결과가
오늘(3\/19) 발표됩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후보 간에 진행된
야권 경선은 북구에서는 민주통합당의 이상범, 통합진보당의 김창현 예비후보가 맞붙었습니다.
남구 갑은 민주통합당의 심규명 예비후보가
현역인 통합진보당의 조승수 의원과
대결했고,
울주군은 민주통합당
김춘생-통합진보당 이선호 예비후보가
여론조사 경선을 치렀습니다.
현역의원 4명을 포함해 6명의 공천자를
이미 확정한 새누리당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돌입합니다.
새누리당은 오늘(3\/19) 오후 울산시당에서
공천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당직자회의를
열어 필승을 결의한 뒤 선거대책본부 구성을
논의합니다.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실시되는 후보등록을
앞두고 여야의 총선행보가 숨가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MBC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