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화학물질 배출량이 지난 2002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오다 2008년을 기준으로
감소 추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실시한 전국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화학 물질 배출량은 지난
2008년 8천 761톤에서 2009년 8천 245톤,
2010년 7천 855톤으로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또 울산의 2010년 발암물질 배출량은
천 134톤으로 지난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조사 기간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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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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