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발생한 남구 신정동 다방 여주인
살인 사건 수사가 70여일째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목격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다방 건물 앞 CCTV에 찍힌
4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다방 간판불이 꺼지기 5분 전 건물에서
나온 점으로 미뤄 범인을 봤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이 남성을 찾는 전단지 5천장을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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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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