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업주 살인사건 목격자 찾아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3-19 00:00:00 조회수 0

지난 1월 발생한 남구 신정동 다방 여주인
살인 사건 수사가 70여일째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목격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다방 건물 앞 CCTV에 찍힌
4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다방 간판불이 꺼지기 5분 전 건물에서
나온 점으로 미뤄 범인을 봤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이 남성을 찾는 전단지 5천장을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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