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선바위에서 언양읍까지
태화강 중류 구간이 친환경
친수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울산시는 오늘(3\/19) 태화강 언양-선바위 생태하천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길이 13km의 태화강 중류 구간에 제방과 산책로, 자전거길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총 사업비 28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치수 안정성 확보로 하천
재해가 줄어들고 도시미관도 크게 나아질
전망입니다.
오후 3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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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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