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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에 출마하는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단일 후보가 오늘(3\/19)
확정됐습니다.
총선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울산지역 여야 정당도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한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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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과 휴일 실시된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울산지역 3곳의 지역구 후보가
추가로 확정됐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남구 갑은 민주통합당 심규명 예비후보가 현역인 통합진보당 조승수 의원을
물리치고 본선티켓을 따냈습니다.
북구에서는 통합진보당 김창현 예비후보가
민주통합당 이상범 예비후보를 눌렀고--
울주군에서는 통합진보당 이선호 예비후보가
민주통합당 김춘생 예비후보에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INT▶고영호 시당공동위원장\/ 민주통합당
두 정당은 오는 22일 공식 후보등록 이전에
공동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해 발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맞서 새누리당은 6명의 공천자들과
핵심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당직자
회의를 열어 총선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INT▶황세열 시당위원장\/ 새누리당 울산
새누리당은 후보등록을 마친 후 다음주에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S\/U) 공천 마무리와 함께 총선대진표가
짜여지면서 필승을 향한 여야 정당의
선거채비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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