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인권침해 예방교육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3-20 00:00:00 조회수 0

최근 메아리복지원에서 발생한 장애학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북구청이 오늘(3\/19)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교육에서 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
김형천 국장은 장애학생의 인권과 함께
시설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인권 침해
예방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오후 2시-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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