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최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 12일
중구 반구동 59살 김모씨의 집에
초인종을 눌러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열린 창문으로 침입해, 금품 2백만원을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로 54곳에서 9백만원 상당의
옷을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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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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