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 하청업체 근로자 체불임금 지급 요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3-20 00:00:00 조회수 0

지난 15일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한
울주군 온산읍 일성의 하청업체 임금 체불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일성의 하청업체 직원들은 화의 신청이후
사업주 잠적 등으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공장 출입을 저지하며 체불 임금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