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석남사 산책로
공사로 인해 천연숲이 훼손되고 있다며
즉시 공사를 멈추고 원상복원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석남사 매표소에서
경내로 들어가는 소나무 숲이
공사로 인해 마구 파해쳐져 ,
전국 100대 숲으로 선정된 석남사 소나무가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비상시 소방차가 들어가는
길을 확보하기 위한 공사이고,
황토포장으로 이뤄져 자연 친화적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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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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