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이선호 후보 사무실에 도둑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3-20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통합진보당 총선 예비후보인
이선호씨의 선거본부 사무실에 20일 도둑이
든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후보 측은 밤사이 누군가가 도구를 이용해 철제 현관문을 떼어낸 뒤 사무실에 침입해
선거본부 핵심관계자의 USB와 수첩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무소속 연대모임의
사무실에도 지난 16일 컴퓨터 본체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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