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이 오늘(3\/20)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중구 관계자들의 유권자 음식물 제공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재촉구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달 25일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유권자 19명에게 총 50만원 상당의 점심을
사준 혐의로 새누리당 관계자 7명을 검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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