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협박해 의류.스마트폰 빼앗아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3-21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초.중학생들을 협박해
상습적으로 고가의 의류와 스마트폰을 빼앗은 혐의로 18살 박모 군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 등은 중구 성남동
아케이드에서 13살 김모 군을 협박해
유명 의류 점퍼를 빼앗는 등 지금까지 44명의 초.중학생들에게서 천2백만원 상당의
옷과 휴대폰을 빼앗아, 이를 되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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