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1)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협의회에서 울산 반구대
암각화 보존 결의안이 채택됐습니다.
울산시의회가 상정한 암각화 보존 결의안은
사연댐 수위를 낮추면 시민의 식수확보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정부는 물길 변경이나
차수벽 설치, 임시 생태제방 조성 등
울산시가 제안한 방안을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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