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도입된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시행 3년째를
맞아 차츰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범
사업 첫 해인 지난 2천 10년 참여기관이 32곳에
그쳤지만 지난해 47개,올해는 61개 기관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탄소 거래량도 2천 10년 1천 278톤에서
지난해 2천 42톤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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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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