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과 민주노총이 오늘(3\/21)
각종 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19대 총선
정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지역 총선후보와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협약식에서는 파견법 폐지,
최저임금법 개정 등 당면 노동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9대 총선 개원직후 우선 입법과제 실현
추진기구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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