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2) 오후 1시쯤 경북 울진군
후포항에서 7톤 자망어선 선장 52살 임모씨가
어선 로프에 꼬리부분이 감긴 채
죽어 있는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죽은 고래는 길이 4m 90cm로
방어진 위판장에서 3천 150만원에
낙찰돼 모 고래고기 전문 음식점 업주에게
팔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