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획 밍크고래 3천 150만원 낙찰(화면-해양경찰서)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3-22 00:00:00 조회수 0

오늘(3\/22) 오후 1시쯤 경북 울진군
후포항에서 7톤 자망어선 선장 52살 임모씨가
어선 로프에 꼬리부분이 감긴 채
죽어 있는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죽은 고래는 길이 4m 90cm로
방어진 위판장에서 3천 150만원에
낙찰돼 모 고래고기 전문 음식점 업주에게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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