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앞두고 여야 중앙당 지도부가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는 25일 울산을 방문해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울산박물관 산업사관을 방문해
명장들과의 대화도 가질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도 오는 27일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총선 후보 격려와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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