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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3\/22)
울산에서는 6개 선거구 가운데
4개 선거구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여야의 선거채비도 본격화되면서
총선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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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전을 앞둔 후보들은 저마다 비장한 각오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았습니다.
보수와 진보, 1대 1 양자구도가 짜여진
울주군 후보 2명은 일찌감치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3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강길부 후보와,
통합진보당 이선호 후보 모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INT▶강길부 후보\/ 새누리당 울주군
◀INT▶이선호 후보\/ 통합진보당 울주군
역시 1대 1 맞대결을 벌이는 북구의
새누리당 박대동 후보와 통합진보당
김창현 후보도 첫날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채익-심규명-김헌득 후보가 격돌하는
남구 갑과,
김기현-김진석-권진회-허원현 후보가 경쟁하는
남구 을도 후보등록이 완료됐습니다.
여야의 선거 채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는 28일 울산시당 선거대책
위원회 출범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INT▶김영중 사무처장\/ 새누리당 울산시당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도 다음주에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합니다.
◀INT▶문군호 사무처장\/통합진보당 시당
후보들은 일주일뒤인
오는 29일부터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그만큼 총선 열기도 점차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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