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급식 위생불량 11개소 적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3-23 00:00:00 조회수 0

새학기를 맞아 울산시가 학교와 기업체 등
단체급식소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해
위생상태가 불량한 11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한 울주군 언양읍 울산
축산업 협동조합은 영업정지 7일을,
위생 취급기준을 위반한 아라코 주식회사
언양 급식소와 티에스 식당급식소는 과태료
50만원을 부과받았습니다.

또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성동
초등학교 급식소는 과태료 30만원, 영업장
시설기준을 위반한 금호석유화학과
이영산업기계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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