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재산 신고대상 고위공직자 84명
가운데 48명의 재산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신고됐습니다.
울산시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 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재산이 늘어난 고위 공직자는 48명이고 평균 재산은
7억1천100만원으로 지난해 공개 때보다 평균
천90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재산총액이 많은 공직자는 김종무 시의원
50억9천894만원을 신고했으며 박맹우 시장의
재산총액은 4억9천179만원으로 지난해보다
천944만원이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