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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은 야권 후보 단일화의 영향으로
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후보들의 평균 재산은 1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속해서 한동우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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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등록 마감 결과
울산에서는 6개 선거구에
모두 21명이 출마해
평균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난 17대와 18대 총선 모두
평균 4대 1이 넘은 것에 비하면
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낮은 경쟁률입니다.
이는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간의
후보단일화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들의 평균 재산은 10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CG>김기현 후보가 58억 9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강길부 후보 31억 4천만원,
송철호 후보 16억원,
허원현 후보 15억 5천만원
심규명 후보 14억 7천만원 등,
6명이 10억 원을 넘었습니다.
반면 동구에 출마한 자유선진당 김지준 후보는
재산이 없다고 신고했습니다.
최근 5년간 납세액은 김기현 후보가
4억 6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창현 후보는
79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후보들의 평균 연령은 53.2세,
울주군의 강길부 후보가 만 69세로 최고령,
중구의 이향희 후보가 만 36세로
최연소 출마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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