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박물관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서하경 기자 입력 2012-03-26 00:00:00 조회수 0

고래박물관이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생동감 있는 지역사 박물관으로 태어납니다.

고래박물관은 포경역사관을 고래턱뼈과, 대형 골격관 등 4개 사료관으로 나눠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던 대왕고래와 참고래
등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터치 패널을 설치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영화 인디애나 존스의 실제모델인 로이 채프먼 앤드류스의 논문 등이 전시된 포경사료관도
새롭게 선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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