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주요 상장사들의
실적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장사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매출이
132조 7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9.8%가 늘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SK도 고유가에 따른 반사 이익으로 매출이
전년보다 18.4% 증가했지만 현대중공업
그룹은 고가 수주물량 감소와 수주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30%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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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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