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울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3천 507가구로 전달보다 144가구
늘어났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돼 전국적으로 미분양이 감소되고 있지만 울산의 경우 지난달 분양한 울주군의 한 아파트 미분양이 많아 일시적인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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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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