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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이
일요일인 어제(3\/25) 울산을 방문해
새누리당 총선후보 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도 이번주
공동 선대위 발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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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이
4.11 총선을 앞두고 당 소속 후보 지원을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중구 태화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악수를 나누며 서민경제 활성화와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울산박물관을 찾은 박 위원장은
울산의 공업화 과정을 둘러보고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주도한 울산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INT▶박근혜 선거대책위원장\/ 새누리당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는 28일
울산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하는 등
본격적인 세몰이에 돌입합니다.
울산지역 야권의 총선대비 태세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오는 28일을
전후해 선거연대를 위한 울산 공동선거대책
위원회 발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두 야당은 한명숙 대표와
이정희 공동대표 등 지도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총선을 보름여 앞두고 선거전 초반 기선제압을
위한 여야 각 정당들의 기세싸움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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