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세차장 돌며 동전 훔쳐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3-26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심야에 셀프 세차장
동전 투입구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울산과 대구, 광주 등
전국의 셀프 세차장을 돌며 진공 청소기
통전 투입구를 부숴 14차례에 걸쳐
104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는 심야에 셀프 세차장에 관리인이 없는 점을 노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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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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