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심야에 셀프 세차장
동전 투입구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울산과 대구, 광주 등
전국의 셀프 세차장을 돌며 진공 청소기
통전 투입구를 부숴 14차례에 걸쳐
104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는 심야에 셀프 세차장에 관리인이 없는 점을 노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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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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