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19살 이모 군 등
10대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군 등은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도용해
지난해 11월부터 인터넷 중고물품판매 카페에서 스마트폰과 운동화 등을 판다고 속여
61명으로부터 1천5백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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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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