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와 농협이 정유사에서
일반 주유소보다 리터당 50원 이상 싼 가격에
기름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알뜰주유소가
울산에서도 오늘(3\/26)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 우정동 알뜰 주유소 1호점의 판매가격은
휘발유가 리터당 1천975원, 경유가 1천79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북구와 울주군, 남구에도 들어설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사상 최고인 리터당 2028원으로 11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태화교 북단에서 시내방향 굴다리 끝
중구 성남동 311-1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