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동구 KCC 울산공장 창고에서 일어난 대형 화재와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현장감식을 벌였지만 감정이 불가한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국과수는 당초 이번 화재의 원인이 전기적
요인으로 지목됐지만 최초 발화지점이 모두 타
화재원인을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회사 관계자들의 과실 여부와
책임소재도 가려내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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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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