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단체 지지선언 잇따라

입력 2012-03-27 00:00:00 조회수 0

울산춧불시민연대와 시민광장 등 울산지역
진보적 사회단체들이 오늘(3\/27)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주의와 경제민주와, 언론자유를
회복하기 위해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단일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택시노조는 오늘 통합진보당과
택시의 공공성 인정과 택시활성화를 위한
법적 장치 마련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도 기자회견을
갖고 자영업자 생존권 확보를 위해
이번 총선과 대선에서 강력한 정치행동을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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