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D-15>지원사격 총력전

입력 2012-03-27 00:00:00 조회수 0

◀ANC▶
4.11 총선을 보름(2주) 앞두고
초반 기선을 제압하려는 여야 지도부들의
지원사격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지난 일요일 박근혜 위원장이
울산을 방문한 데 이어 오늘(3\/27)은
정몽준 전 대표가 총선지원에 나섰습니다.

최익선 기자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정몽준 전 대표가 울산지역 총선
후보 지원을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정몽준 전 대표는 새누리당 후보 6명과
오찬을 함께 한 데 이어 북구 박대동 후보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정몽준 전 대표\/ 새누리당
"한미 FTA는 기회의 창이다..울산이 큰 기회"

정 전 대표는 또 동구지역 전통시장과
상가를 순회하며 안효대 후보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적 추진과 신성장산업 집중육성 등 9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하고 그린카 시승 행사를
가졌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도 내일(3\/28)
울산지역 공동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합니다.

야당 공동선대위 발족식에는 한명숙대표와
이정희 공동대표 등 두 야당 지도부가 참석해
야권공조를 재확인할 예정입니다.

무소속 후보 4명도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선거 공조와 정책 연대 결의를 다졌습니다.

무소속 후보들은 기존 정당 후보들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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