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여론조사> 박근혜 우세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3-27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오는 12월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를 지지하는 지도
물어왔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안철수 문재인 야권 후보에 비해 지지도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여권후보로 박근혜,
야권후보로 문재인 후보를 가상 대결해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48.5%,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30.2%의 지지율을
얻어,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율이 18.3% 포인트 높았습니다.

이번에는 문재인 이사장 대신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을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가상 맞대결을 시켜봤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44.8%,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 37.2%로
역시 박근혜 위원장이 7.6% 포인트 앞섰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이사장과의 가상 맞대결 때
보다는 격차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지역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고리 원전 1호기 가동 찬반을 물어봤습니다.

사고가 난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해 58.7%는
안전성을 확보한 후 재가동해야 한다고 답했고, 30.9%는 폐쇄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울산MBC와 KBS울산이
공동으로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지난 24일 하루동안 울산지역 6개 선거구
유권자 3천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오차 범위는 95%
신뢰구간에 국회의원 후보는 +-4.4% 포인트,
대선 후보는 +-1.8% 포인트 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