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림피해 최소화 종합대책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3-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최근 전원주택 등의 택지조성과
농지개간 등으로 허가없이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가 늘고 있다며 불법 산림훼손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 산림 훼손 면적은
27건에 2.8 헥타르였으며, 훼손 원인은
진입로 개설과 농경지 조성 등 불법산지 전용이 2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