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신소재 그래핀, 대량생산 길 열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3-28 00:00:00 조회수 0

UNIST 백종범 교수팀이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을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핀은 자연광물인 흑연에서 추출한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탄소물질로 백 교수팀은
흑연을 드라이아이스와 함께 분쇄기에 넣고
고속 분쇠하는 방법으로 흑연의 자가박리를
이끌어 내 얇은 겹의 그래핀을 쉽게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 성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과학전문지 미국립과학원회보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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