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천973년 건립돼 울산의 관문이자
상징역할을 해 온 남구 무거동 제2공업탑이
오는 6월말까지 정비사업을 통해 새단장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콘크리트 균열과 페인트가 벗겨지는 등
노후화 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균열면을
보수하고 표면강화제를 발라 탑신 전체를 원래
색상인 흰색으로 재도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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