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상업생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3-28 00:00:00 조회수 0

태광산업이 오는 30일부터 국내 최초로
울산공장에서 탄소섬유의 상업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태광산업은 연산 3천t 규모의 프리커서와 연산 천500t톤 규모의 PAN계 탄소섬유 생산을
시작으로 앞으로 생산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탄소섬유는 중량이 강철의 20% 정도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강철의 10배 이상인 최첨단 신소재로 우주항공과, 스포츠·레저, 자동차, 조선, 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 경량화 소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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