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현실화 울산연대회의는 오늘(3\/28)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4천580원인 시간당 최저임금을 내년에는
5천600원으로 인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최저임금이 OECD 19개
국가 가운데 16위에 그치고 있다며 소득양극화
완화를 위해서도 최저임금을 평균 임금 대비
50%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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