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마사지 위장 성매매 업주 구속(사진 O)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3-29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스포츠 마사지 상호를 내걸고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6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여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남구 달동에
스포츠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남성들을
상대로 퇴폐 성매매를 알선해 3억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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