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늘(3\/29)
정부 지원이 없으면 무상보육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도지사 협의회는 지난해 국회에서 영유아 무상보육 확대를 위해 국비 3천697억 원을 증액
편성했지만, 지방정부는 여전히 무상보육
재원의 40~50%를 분담해야 한다며 전액 국비
사업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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