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엘바텍의 리튬 2차 전지 핵심
부품 생산 공장이 오늘(3\/29) 남구 상개동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오늘(3\/29) 준공식을 가진 공장은 LG상사와
이엔에프테크놀리지가 합작으로 264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했으며 2차 전지 양극재의
핵심 소재인 전구체를 생산하게 됩니다.
이번에 1차로 준공한 전구체 생산 공장은
연간 천200톤 규모로 국내 수요의 10% 정도를 공급하며, 앞으로 3배 정도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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