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원전 1호기 정전사고 은폐 파문으로
울주군에 들어설 신고리 5·6호기의
착공 절차인 주민공청회가 상당기간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리원전은 고리 1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여론이 확산돼 신고리 5,6호기 주민공청회를
열 상황이 아니라며, 오는 2018년과 2019년으로 예정된 신고리 5·6호기 준공 일정도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고리원전의 잇따른 비리와 사고 은폐에 대해 다음주부터 2달간 감사원 직원 40명이
파견돼 현지 특별감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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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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