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오후 1시 30분쯤 북구 명촌동에서
새누리당 박대동 후보의 1톤 유세차량 1대가
커브길에 운전미숙으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북구 의회
정윤석 부의장이 목부분에 경상을 입었고,
유시 차량이 크게 파손되면서 박 후보의 첫날 유세가 차질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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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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