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

입력 2012-03-29 00:00:00 조회수 0

◀ANC▶
4.11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오늘(3\/29)부터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서도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쇄신과 변화를 주제로 21명의 후보 간
불꽃튀는 선거전이 본격화됐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유세차가 등장했고 선거운동원들의
경쾌한 율동속에 새누리당 후보 6명이
합동출정식을 통해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SYN▶김명규 선대위원장\/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후보 2명도 출정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통합진보당 후보 4명은 개별적으로 출정식을 갖고 본격 거리 유세전에 돌입했습니다.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울산지역 여야도 전면전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은 초반 판세분석을 통해
6개 지역구 가운데 5석 이상 석권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구별로 후보를 단일화하고
선거연대에 나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3석 이상을 수확한다는 전략입니다.

◀INT▶고영호 선대위원장\/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과 진보신당은 야권연대에
참여하지 않았고 동구와 중구, 남구 을에
각각 후보를 냈습니다.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중구와 동구로
각각 5명의 후보들이 출전했으며
북구와 울주군은 여야가 1대 1로 맞대결합니다.

21명 후보들의 유세전이 본격화되면서
87만 울산지역 유권자들의 선택이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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