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이 2분기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지난달 울산지역 경기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활동 동향조사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광업·제조업 생산은 34.7%,
건설수주는 241.8% 각각 증가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향후 경기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